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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인터쥬 정리 및 소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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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29회 작성일 24-05-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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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cctv 문제

- 회사니까 있어야 된다고 하지만, 사생활까지 볼 수있는 갯수와 방향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문제.

2. 메신저 감시

- 주절주절 변명을 하지만 결국 개인 카톡 지우고 공용메신저 깔아서 감시를 했던거고. 직원들이 메신저로 아들에 대해 비하했다 하지만. 설사 그런일이 있다해도 임금님도 안보이는 곳에서는 임금님 욕도 하는 세상에서 자신이 비윤리적인 감시를 해놓고 그걸 보고 눈이 뒤집혔다라는 것 자체가 모순같고. 그런 사실이 있으면 그냥 증거를 보여주면 되는데, 증거가 없음.


3. 배변봉투 

- 배변봉투는 빠졌는데, 선물을 그런 싸구려 봉투에 그것도 스팸 달랑 6개 넣어서 주는 곳은 못봤는데 이걸 가지고 그 봉투는 어디에나 쓰는거니까 배변봉투가 아니다. 라고 하는게 황당했음. 배변봉투던 아니던 그런 봉투에 싸구려 햄 몇개 넣어서 주는게 정상인가 싶음. 


4. 1시간 훈련 100만원 받고 60대 손님 자살생각

- 이건 해명에 안나온 내용인데 이 영상보고 작성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d6fhQ0OLiFM 이 방송에서는 1시간에 100만원 받으면서 60대 손님을 하대하여 자살까지 생각하게 까지 만들었다고 함. 얼마나 분했으면 그랬을까 싶음.

5. 레오의 문제. 

- 레오가 똥, 오줌이 범벅이 됐다는거고, 그게 단순히 나이나 병이 걸려서 그랬다고 치부하면 안되는거임. 왜냐? 그럼 치매나 아기들은 똥오줌을 못거리니 똥오줌이 범벅되는게 당연하다는건데, 이게 당연한건 아님. 사랑의 본질이 드러나는 순간은 상대방이 힘들거나 아플 때 드러나는데. 레오같이 아픈 개를 두고 똥, 오줌을 범벅이 되게 했다? 내가 진짜 사랑하는데 그 사랑하는 대상이 똥, 오줌이 범벅이 되도록 두고 사망에 이르케 한건 있을 수가 없다고 봄. 사랑하면 안락사라는 말 자체는 생각 자체가 안듬. 안락사는 당사자만 결정하는거임. 그게 말 못하는 동물이라면 끝까지 보호자가 최대한 케어하다가 가게 해야함. 


6. cctv로 직원이 의자에 누워서 일하기에 지적

- 애플이나 구글같은 회사는 직원의 앉은 자세를 문제삼지 않음. 일만 잘하면 되는 됨. 직원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비스듬히 앉을 수도 있는 문제를 꼿꼿히 세워서 일해야 하는 건 말도 안되는 지적임. 더구나 외부인사 운운하며 변명하는데, 직원들은 눈치가 빨라서 외부인사나 누가 오면 알아서 행동함. 예컨데, 식사하다가 어른이 오면 다 같이 일어나서 인사하듯이. 한마디로 외부인사도 없고 한가한 시간대니까 누워서 컴퓨터를 했던거라는거고. 그럼에도 이것도 못마땅해서 이걸 cctv로 보고 지적하니 소름.

7. 탈의실 감시

- 회사에 탈의실이 없어도 직원들이 탈의를 하는 일반적인 공간이라는게 있음. 계절이나 몸상태에 따라 특정 공간에서 탈의함. 근데 그런 공간까지 cctv가 없는 곳이 없으니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봄. 만약 일반적인 회사라면 cctv있다고 스트레스 받는 직원은 없을 거임. 뭐든지 정도의 문제인건데 회사니까 cctv는 당연하다라는 식으로 말하시니 당황. 이런 식이면 몰카를 설치하고 회사니까 당연히 cctv설치했다고 하는거와 다름 없음.

8. 보호자에게 모욕적인 말

- 해명이 마치 3자적 시각에서 그러면 안되는거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거 보고 심각성을 느낌. 해명 내내 계속 고개를 도리도리 흔드시면서 최대한 거리를 두고 격식있게 말하는데, 이건 다른 사건을 자문을 구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얘기인데. 선한 제스쳐를 취하며 말하는 모습에서 역겨웠음.

9. 폭언등 모욕적인 말등

- 녹취된게 없으니 무조건 발 뺌하는데, 직원들이 그런 폭언을 하면 뭔 이득을 취할게 있어서 할까 싶음. 회사를 다니면서 이유를 만들면서 까지 방송에 나와 회사대표를 폭로하는 경우는 없음.  왜냐? 허위사실일 경우 법적인 문제까지 질 수 있는 문제인데, 대다수의 직원들이 폭포수 쏟아지듯 아주 구체적으로 폭로하는건 강형욱의 해명보다 훨씬 더 신빙성이 높아보이는건 당연.

10. 폐업 결정후 채용 논란

 폐업을 금방 할 거면 이미 계획이 짜여져 있던건데. 폐업할 줄 모르고 채용했다는건 변명.

11. 전화로 정리해고 통보했다는 논란 

- 당사들이 얘기하는데 뭔 조율을 했다는거고, 뜬근없이 자기 회사에서 일할 때 자부심이 있었다는 말은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고. 갑자기 왜 울컥하시는지 모르겠음. 전화로 정리해고 했는지 안했는지 만 정확하게 말했으면 함.

12. 폐업 논란

- 사직하는 직원이 워낙 많고, 비율도 높고. 그 평가도 1점대 수준이라 회사가 운영이 안될것이라는 건 객관적으로 판단이 가능한데 그게 아니라는 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음.

13. 폐업후 신규회원 프로모션 전환논란

- 미리 공지가 가지 않고 했다는게 문제. 회원들이 그걸 알지 못한 상태에서 뒤늦게 알았다는게 핵심이라는걸 모르는 듯.

14. 퇴직금 9700원 상당

- 확실하게 드러나는 증거가 있을 때만 인정하고 사과. 근데, 이것도 뭔 혓바닥이 긴지 주절주절 되다가 죄송하다는 식으로 말하시는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게 여기서 나오는 것 같음.

15. 다듣고 난 소감은 참 지저분하고 비겁하고 그리고 겉으로 보기에 보여지는 평판, 이미지 그리고 좋은사람으로 보일려고 하는 쑈가 굉장히 강해서 보는내내 역겨웠음.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 부부들은 실체는 곧 명명백백히 드러날 거라고 봄. 나중에 가서 울고불고 하지말고 이제라도 용서라도 비시길 바람.

p.s 강형욱 사건에 갑자기 남녀갈등, 페미 가 터져나오는데 왜 이런게 나와서 물타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직원들 중 여자가 있다는 이유 하나로 페미로 물타기 하면서 강형욱을 옹호하는 그 출발점이 뻑가였음. 뻑가 구독자 들이 죄다 몰려와서 비호하는데, 진짜 세상 망조가 들었구나 라고 느꼇음. 뭐든지 여자만 들어가면 페미로 몰고가서 사안을 흐려버리는게, 괜히 헬조선이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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